TechFlow 보도에 따르면, 5월 20일 코인데스크(CoinDesk)는 독일의 스테이블코인 스타트업 올유니티(AllUnity)가 최종 규제 및 운영 승인 완료 후, 6월 중 스웨덴 크로나(SEK)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SEKAU’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스테이블코인은 유럽연합(EU)의 암호자산 시장 규제 법안(MiCA) 프레임워크에 따라 발행될 예정이다.
한편, 올유니티는 기업이 AI 기반 자율 소프트웨어 에이전트가 시작한 거래를 수신하고 자금을 바로 현지 은행 계좌로 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에이전틱 페이먼츠(Agentic Payments)’ 서비스도 공개했다. 이 시스템은 코인베이스(Coinbase)의 x402 결제 표준을 채택하며, 온라인 디지털 서비스, 콘텐츠 및 데이터 판매 시나리오를 대상으로 한다. 올유니티는 DWS, 플로우 트레이더스(Flow Traders),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의 지원을 받으며, 독일 연방금융감독청(BaFin)의 규제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