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5월 19일 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고위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이 7월 초 이전에 재개되지 않을 경우, NATO가 봉쇄된 이 수로를 통해 선박의 통행을 지원하기 위해 병력을 파병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 NATO 회원국 외교관은 이 계획이 여러 NATO 회원국의 지지를 받고 있으나, 아직 필요한 만장일치를 얻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이 조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전쟁 전략에 대한 NATO의 입장 변화를 의미한다.(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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