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5월 12일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미국 사법부는 일라이자 암스트롱(Elijah Armstrong), 니노 친다반(Nino Chindavanh), 제이든 러커(Jayden Rucker) 등 3명이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암호화폐 보유자를 대상으로 주거침입 및 납치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이 사건의 피해 금액은 최소 650만 달러에 달한다. 검찰은 이들이 택배원으로 위장해 주거지에 강제로 침입한 뒤, 폭력적인 위협을 가해 피해자들로부터 암호화폐 지갑의 복구 구문(마스터키)을 강제로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기소서에 따르면, 2025년 11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최소 4명이 이들의 범행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그중 한 명의 피해자는 65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전송하도록 강요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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