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5월 12일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크라켄(Kraken)의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가 2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기준으로 신규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다. 페이워드는 최근 인수합병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안정화폐 결제 기업 리프(Reap)와 디지털 자산 파생상품 플랫폼 비트노미얼(Bitnomial)을 이미 인수했다. 해당 인수 거래에서 페이워드의 기업 가치는 모두 200억 달러로 평가됐다.
이전에도 페이워드는 2025년 미국 소매형 선물 거래 플랫폼 나이자트레이더(NinjaTrader)를 15억 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또한 페이워드는 잠재적 기업공개(IPO)를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S-1 등록 신고서 초안을 비밀리에 제출했다. 크라켄은 이번 신규 자금 조달 관련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