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5월 6일 Decrypt는 솔라나 재단(Solana Foundation)과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가 협력해 ‘Pay.sh’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 서비스는 AI 에이전트가 솔라나 블록체인 상의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해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및 커뮤니티 API 접근 비용을 요청 단위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한다. Pay.sh는 x402 프로토콜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템포(Tempo)와 스트라이프(Stripe)가 공동 개발한 머신 페이먼츠 프로토콜(Machine Payments Protocol, MPP)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제미나이(Gemini), 빅쿼리(BigQuery), 버텍스 AI(Vertex AI) 등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뿐 아니라 헬리우스(Helius), 알케미(Alchemy), 듀ーン 애널리틱스(Dune Analytics), 난센(Nansen) 등 블록체인 인프라 및 데이터 서비스에도 접근할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Pay.sh는 요청 단위 과금 모델을 채택해 AI 에이전트가 구독이나 최소 이용 요금 없이 바로 API를 호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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