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5월 6일 Business Insider는 구글이 ‘지미니(Gemin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AI ‘개인 에이전트’를 개발 중이며, 이 제품의 내부 코드명은 ‘레미(Remy)’라고 전했다. 이 제품은 현재 구글 직원을 대상으로 내부 테스트 중이며, 여러 구글 서비스와 연동 가능하며 업무, 학습,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24시간 가동되는 개인 에이전트로 소개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레미는 단순히 질문에 답하거나 콘텐츠를 생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자를 대신해 직접 행동할 수 있으며, 복잡한 작업을 능동적으로 처리하고 사용자가 관심 있는 사항을 모니터링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용자의 선호도를 학습한다. 다만 이 제품의 공식 출시 시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구글 측은 관련 논평을 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