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5월 6일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크라켄(Kraken) 공동 CEO 아준 세티(Arjun Sethi)는 마이애미에서 열린 컨센서스(Consensus) 행사에서 이 거래소가 IPO를 위해 “약 80% 준비가 완료된 상태”라고 밝혔으나, 여전히 적절한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코인데스크는 크라켄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상장 신청서를 제출한 후 IPO 계획을 잠정 중단했으며, 시장 조건이 개선되면 재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크라켄은 머니그램(MoneyGram)과의 협업을 발표하며 암호자산과 현금 간 전환의 ‘마지막 1km’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머니그램은 전 세계 약 50만 개의 소매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양사는 안정화폐와 디지털 자산을 활용해 거래 비용을 낮추고, 라틴아메리카 등 금융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서 암호자산 사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