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5월 4일 이란 이슬람 의회 부의장 알리 닉자드는 호르무즈 해협 연안에서 한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은 전쟁 이전 상태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절대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닉자드는 의회가 ‘호르무즈 해협 관리법’을 승인할 예정이라며, 이 법의 주요 내용으로 ▲이스라엘 선박의 이 핵심 수로 통행을 영구 금지 ▲‘적대국가’에서 출발한 선박은 통행 허가를 받기 위해 ‘전쟁 배상금’을 납부해야 함 ▲그 외 모든 선박은 이란의 허가를 받아야만 통행할 수 있도록 규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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