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5월 3일 이란 파르스 통신은 2일 보도를 통해 이란 무장부대 하타무 알안비야 중앙사령부 고위 관료 사다르 아사디가 “이란과 미국 간 재차 충돌 가능성은 매우 크다”면서도 “이란 측은 이미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아사디는 “미국이 어떠한 협정도 준수하지 않고 있으며, 미 당국자들의 발언과 행동은 대부분 선전 전략일 뿐이며, 유가 하락을 막고 ‘자체적으로 초래한 위기’에서 벗어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이란 무장부대는 미국 측이 취할 수 있는 ‘모험적이며 어리석은 행동’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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