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5월 1일 홍콩 매체 〈명보〉는 결제 거대 기업 비자(Visa)가 홍콩에서 ‘비자 에이전틱 레디(Visa Agentic Ready)’ 글로벌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비자의 핵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토큰화 기술, 신원 인증, 리스크 관리 및 승인 메커니즘을 융합하여 금융기관들이 AI 에이전트 기반 결제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최초 참여 기관으로는 중국은행(홍콩), DBS 은행(홍콩), 항셍 은행, HSBC 홍콩, 리프(Reap),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홍콩), 쩐안 은행(중안은행)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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