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리시 수낵 영국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여 현재 중동 정세를 논의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항해 재개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영국 측은 수주간 이어진 봉쇄로 인해 다수의 선원들이 걸프 지역에 갇혀 있다고 밝혔다. 수낵 총리는 이 상황이 세계 경제 및 영국 국민의 생활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란 측은 같은 날 해당 수로가 “어떤 경우에도 이전 상태로는 복구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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