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9일 알자지라 방송은 두 명의 파키스탄 안보 관계자가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금요일 이전에 개최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 두 관계자는 다음과 같은 근거를 근거로 판단했다. 첫째, 미국의 대형 수송기 두 대(C-17 글로브마스터)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인근에 위치한 라왈핀디의 누르칸 공군기지에 착륙했다. 둘째, 공항에서 이슬라마바드 ‘레드 존(Red Zone)’으로 이어지는 도로가 일시적으로 폐쇄되어 경비 수준이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이슬라마바드의 세레나 호텔과 마르코 폴로 호텔이 현재 고객을 퇴실시키고 있으며, 금요일까지 신규 예약을 받지 않고 있다. 한편, 세레나 호텔은 지난 4월 11일 미-이란 1차 협상이 열린 장소였다. (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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