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5일 The Information는 코인베이스(Coinbase)와 바이낸스(Binance)가 암호화폐 거래소 및 자산 보관 기관들이 새로운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Anthropic의 제한된 AI 모델 ‘마이토스(Mythos)’ 접근 권한을 확보하려 한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는 코인베이스가 Anthropic과 마이토스 관련 밀접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으며, 코인베이스 최고보안책임자(CSO) 필립 마틴(Philip Martin)은 이 모델이 디지털 위협 탐지 및 방어 속도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바이낸스와 파이어블록스(Fireblocks) 역시 이 모델이 사이버 공격 및 방어 도구 전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