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4일 블룸버그통신은 국방부(펜타곤)가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한 지 사흘 만에 앤트로픽 PBC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연계된 로비 회사인 볼라드 파트너스(Ballard Partners)를 고용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협업은 앤트로픽과 미국 국방부 간의 지속적인 논란 속에서 이루어졌다. 공개 문서에 따르면 볼라드 파트너스는 앤트로픽을 대신해 정책 관련 소통 및 로비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즐겨찾기 추가
소셜 미디어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