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1일 금십(金十)은 복수의 관계자들을 인용해 미국 부통령 J.D. 밴스(J.D. Vance)가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해 토요일 이란 관료들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테헤란 현 정부 지도부의 오랜 소망을 실현하는 것으로, 일부 이란 관료들은 미국 부통령이 전쟁 종식 협상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기를 기대해 왔다. 한 지역 관료와 협상 상황에 정통한 네 명의 관계자는 이란이 밴스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근 중 가장 반전(反戰) 성향이 강한 인물 중 하나로 간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반전 성향은 그의 오랜 정치적 브랜드이자 이미지로, 테헤란 측은 이를 근거로 트럼프 측근 가운데서 밴스가 진정성 있게 합의 도출을 모색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인물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로이터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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