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9일, 선위청(손우청)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기반 금융 인프라’를 주제로 한 스페이스 라이브 방송에 참석해 “향후 국가 역량을 측정하는 기준은 전통적인 GDP가 아니라 토큰의 연간 소비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블록체인 기술이 AI에게 독립된 계좌 및 결제 능력을 부여함으로써, AI를 단순한 ‘도구’에서 경제적 권리가 있는 ‘디지털 생명체’로 진화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가올 에이전트 시대에는 개인이 무수히 많은 ‘디지털 랍스터’를 구동함으로써 코드에서 결과까지의 완전한 폐쇄 루프를 실현하고, 생산성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다. 이는 곧 B.AI가 AGI 시대를 위한 기반 경제 엔진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B.AI는 단순히 AI에게 독립적인 정산 권한을 갖춘 경제 주권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오픈소스 생태계를 통해 혁신 노동력을 절감함으로써 ‘기업’ 설립을 가능하게 한다. AI가 즉각적인 피드백을 통해 개인에게 안정감을 제공하고, 글로벌 결제에 시간 제약이 사라질 때, 인류는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전면적 생산성 해방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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