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6일 블룸버그는 바이낸스의 최고 준법감시관(Chief Compliance Officer) 노아 펄먼(Noah Perlman)이 올해 또는 내년 중 퇴사할 계획이며, 현재 이에 관한 사항을 경영진과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펄먼은 아직 구체적인 퇴사 시점을 확정하지 않았으며, 후임자도 지명하지 않은 상태다. 이에 대해 바이낸스 측은 “펄먼에게는 퇴사 예정일이 없으며, 후임자도 확정되지 않았고, 앞으로의 업무에 전적으로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펄먼은 2023년 초 바이낸스에 합류했으며, 이전에는 미국 연방 보조 검사(연방 조수 검사)를 역임했다. 앞서 <뉴욕타임스>와 포춘(Fortune) 잡지 역시 펄먼의 퇴사 관련 논의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