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30일 우루무치 시 공안국 고신구(신시구) 분국은 2026년 3월 25일 이궁향 파출소 경찰관이 신시구 위항로 소기업단지에서 정기 순찰을 실시하던 중 불법 전자 ‘마이닝 기기’ 수리장소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이미 분해된 것과 수리 대기 중인 ‘마이닝 기기’가 다량 적재되어 있었으며, 이는 국가가 국내에서 ‘마이닝 기기’의 생산·판매·수리·임대·위탁 관리 전반을 전면 금지한 관련 규정을 위반한 혐의가 있다. 또한 전기 배선이 무단으로 설치되고 소방 시설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등 심각한 안전 위험이 존재했다. 집행관들은 현장에서 수리 대기 중인 ‘마이닝 기기’ 310대를 점검한 후 법에 따라 압수하였으며, 당사자에게 즉시 위법 행위를 중단할 것을 명령하였다. 현재 해당 사건은 관련 부서로 이관되어 추가 조사 및 처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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