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28일자 소식으로, 미국 백악관은 27일 발표한 각서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토안보부의 40여 일간 지속된 ‘정부 폐쇄’ 상황을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비상사태’로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통령은 국토안보부 장관에게 백악관 행정관리예산국(OMB) 국장과 협조하여, 교통안전청(TSA) 운영과 ‘타당한 논리적 연관성’이 있는 자금을 활용해, 지난 2월 이후 급여 및 복리후생 혜택을 받지 못한 공항 보안검색 요원들에게 임금을 지급하도록 지시했다. (신화사)
즐겨찾기 추가
소셜 미디어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