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28일 코인데스크(CoinDesk)는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가 출시를 계획 중인 현물 비트코인 ETF의 수수료율을 0.14%(14베이시스포인트)로 책정했다고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개정 신청서에 따르면, 이 ETF가 승인될 경우 시장에서 가장 낮은 수수료율을 자랑하게 된다. 현재 시장에서는 일반적으로 15~25베이시스포인트의 수수료가 부과되며, 기존 최저 수수료율을 기록하고 있는 제품은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비트코인 미니 트러스트 ETF로, 수수료율은 0.15%이다. 한편, 블랙록(BlackRock) 산하 iShares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 등 규모가 큰 펀드의 경우 수수료율이 25베이시스포인트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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