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26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내각 회의에 참석해 이날 발언에서 “대부분의 경우 미국은 이란의 무인기(드론)를 요격하고 있으며, 이란의 드론 제조 시설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고 밝혔다. 또한 “이란과의 협상 타결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이란의 전투 능력은 매우 떨어지지만, 협상 기술은 탁월하다”며, “협정 체결을 간청하는 쪽은 이란이지 내가 아니다. 누구나 이란이 우리와 협상을 진행 중임을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가 협정 체결에 동의할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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