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25일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이란이 미국 중동 특사 로버트 오브라이언(로버트 위트코프)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사위 제러드 쿠슈너와의 협상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이란은 이들을 “신의를 저버리는 자들”이라고 비난했다. 걸프 지역 소식통은 이란 측이 위트코프 및 쿠슈너와 대화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두 사람이 지난 2월 회담을 가진 지 몇 시간 뒤 이란 수도 테헤란이 군사 공격을 받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이 갈등 상황에서 미국의 J.D. 밴스 부통령은 사실상 침묵을 지키고 있으나, 이번 주 후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협상이 재개될 경우 그가 최고 협상 대표로 기용될 가능성이 높다. 걸프 지역 소식통은 이란의 태도를 언급하며 “밴스가 더 선호되는 인물”이라며 “이란은 신의를 저버린 쿠슈너와 위트코프와 협력하기를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이란이 밴스가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믿으며, 그의 참여가 이란 의회 의장 무하마드 바게르 칼리바프와의 협상에 걸맞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이 부통령이 미국 협상단의 새 수장으로 임명될 경우, 백악관이 추가적인 경제적 손실을 피하고 긴장을 완화하려는 의도를 반영하는 것이지만, 여전히 전쟁 종결 전략은 불분명한 상태다. (김십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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