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20일 자이신망(財新網)은 중국 인민은행의 디지털 위안화 시스템에 접속할 예정인 상업은행이 기존 6대 국유은행을 포함한 10개 은행에 이어 추가로 12개 은행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중 푸하이은행(浦發銀行), 광파은행(廣發銀行), 화샤은행(華夏銀行), 민생은행(民生銀行), 중신은행(中信銀行), 광다은행(光大銀行), 저장상업은행(浙商銀行) 등 7개 전국적 주식제 은행과 장쑤은행(江蘇銀行), 베이징은행(北京銀行), 닝보은행(寧波銀行), 난징은행(南京銀行), 쑤저우은행(蘇州銀行) 등 5개 지방 도시상업은행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현재 디지털 위안화 운영 기관으로는 중국공상은행(工商銀行), 중국농업은행(農業銀行), 중국은행(中國銀行), 중국건설은행(建設銀行), 교통은행(交通銀行), 중국우정저축은행(郵儲銀行), 초상은행(招商銀行), 흥업은행(興業銀行), 웨이중은행(微眾銀行), 왕상은행(網商銀行) 등 총 10개 은행이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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