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18일 블룸버그는 홍콩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스타트업 레도트페이(RedotPay)가 최대 1.5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이는 레도트페이가 지난번 자금 조달을 마친 지 불과 수개월 만에 이뤄진 것이다. 회사는 2025년 9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총 1.5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유치했으며, 투자자로는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base Global)과 서클 인터넷 그룹(Circle Internet Group) 산하 벤처캐피탈 부문이 참여했다.
한편, 레도트페이 내부에서는 고위 경영진 이탈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상장(IPO) 절차 진행 과정에서 중국 본토와의 연계 배경이 외부에서 민감하게 주목받고 있다. 현재 회사는 신규 자금 조달을 위해 여러 기관과 협의를 진행 중이지만,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