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17일 코인데스크(CoinDesk)는 리플(Ripple)이 브라질 내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확대하고, 브라질 중앙은행으로부터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VASP) 라이선스를 신청하여 해당국의 암호화폐 규제 프레임워크에 편입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여러 브라질 기관들이 리플 네트워크에 접속해 있다. 바코 제니알(Banco Genial)은 이 네트워크를 통해 당일 달러 송금을 처리하고 있으며, 브라자 은행(Braza Bank)은 외환 정산에 이를 활용하고, XRP 레저(XRP Ledger) 상에서 레알(Real)로 담보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했다. 또한 핀테크 기업 노마드(Nomad)는 이 네트워크를 이용해 브라질과 미국 간 자금 이체를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고 있다. 그 외에도 CRX와 저스토큰(Justoken) 등 파트너사들은 리플의 호스팅 제품을 활용해 원자재 등 실물 자산(Real World Assets)을 포함한 토큰화 자산을 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