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16일 신화사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미국과 이란이 온라인으로 양해각서(MOU)에 성공적으로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미-이란 협상은 제2단계에 진입했으며, 이 단계는 제1단계보다 더 수월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국은 이란에 어떤 자금도 투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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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16일 신화사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미국과 이란이 온라인으로 양해각서(MOU)에 성공적으로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미-이란 협상은 제2단계에 진입했으며, 이 단계는 제1단계보다 더 수월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국은 이란에 어떤 자금도 투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