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12일 Fortune는 실리콘밸리 기반 AI 기반 조달 자동화 스타트업 오로 랩스(Oro Labs)가 1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펀딩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번 펀딩은 골드만삭스 그로스 이쿼티(Goldman Sachs Growth Equity)와 브라이튼 파크 캐피탈(Brighton Park Capital)이 공동 주도했으며, 노스웨스트 벤처 파트너스(Norwest Venture Partners), B 캐피탈(B Capital), XYZ 캐피탈(XYZ Capital), 펠리시스(Felicis) 등 기존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오로 랩스의 누적 펀딩 금액은 총 1.6억 달러에 달하게 되었다. 오로 랩스의 ‘조달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은 기업의 기존 ERP 및 조달 시스템 위에 AI 기술을 적용한 솔루션으로, 코카콜라, 화이자, 노바티스 등 포춘 500 기업에 대한 규정 준수 검토 및 프로세스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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