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2월 24일 블룸버그는 홍콩에 본사를 둔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업 레도트페이(RedotPay)가 미국에서 기업공개(IPO)를 고려 중이며, 이 과정에서 10억 달러 이상의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레도트페이는 JP모건 체이스 앤드 코(JPMorgan Chase & Co.), 골드만삭스 그룹(Goldman Sachs Group Inc.), 제프리스 파이낸셜 그룹(Jefferies Financial Group Inc.)과 협력해 올해 뉴욕 증시에 최초로 상장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40억 달러 이상의 기업 가치를 추구할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