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BBVA 은행, 유로 안정화코인 연합에 가입해 달러 기반 디지털 화폐의 지배적 지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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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BBVA 은행, 유로 안정화코인 연합에 가입해 달러 기반 디지털 화폐의 지배적 지위 도전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자산 규모 8000억 달러의 스페인 제2대 은행 BBVA가 안정화 코인 연합 ‘키발리스(Qivalis)’에 가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연합에는 현재 프랑스 파리은행(BNP Paribas), 네덜란드 인테르내셔널 그룹(ING), 이탈리아 유니크레디트 은행(UniCredit)을 포함한 유럽연합(EU) 주요 은행 12곳이 참여하고 있다. 키발리스는 2026년 하반기에 규제를 받는 유로화 기반 안정화 코인을 출시할 계획이며, 현재 달러 기반 안정화 코인이 지배하는 3000억 달러 규모 시장에 도전하려는 목표를 세웠다. 해당 프로젝트는 네덜란드 중앙은행(Nederlandsche Bank)의 허가를 신청 중이며, EU의 ‘암호자산 시장 규정(MiCA)’ 규제 프레임워크를 준수할 예정이다.
TechFlow 소식에 따르면, 2월 4일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 제2위 은행인 BBVA(자산 규모 8000억 달러)가 Qivalis 안정화폐 연합에 가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연합에는 현재 프랑스 파리은행(BNP Paribas), 네덜란드 인터내셔널그룹(ING), 이탈리아 유니크레디트(UniCredit) 등 유럽연합(EU) 주요 은행 12곳이 참여하고 있다. Qivalis는 2026년 하반기에 규제를 받는 유로화 안정화폐를 출시할 계획으로, 현재 달러 기반 안정화폐가 지배하는 300억 달러 규모 시장에 도전하려 한다. 이 프로젝트는 네덜란드 중앙은행의 허가를 신청 중이며, EU의 ‘시장에서 암호자산 규제(MiCA)’ 프레임워크를 준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