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2월 4일 금십데이터(Jinshi Data)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이사인 미란(Milan)이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 직을 사임했다고 전했다. 미란은 지난해 9월 연준 이사로 임명된 이래 해당 CEA 위원장 직에서 휴직 상태를 유지해 왔다. 후임자가 인준될 때까지 그는 계속해서 연준 이사로서의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미란 본인은 이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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