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1월 24일 코인데스크(CoinDesk)는 블록체인 기술 개발업체 R3가 자체를 솔라나(Solana) 기반 토큰화 및 온체인 자본시장으로 재정비하고, 사적 신용(private credit) 및 무역금융(trade finance)과 같은 고수익 기관 자산에 집중하며, 이를 디파이(DeFi) 원생 구조로 패키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R3는 코르다(Corda)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10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HSBC은행, 미국은행(Bank of America), 이탈리아 은행(Banca d’Italia), 싱가포르 금융관리국(MAS), 스위스 국립은행(SNB), 유럽청산은행(Euroclear), SDX, SBI 등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이 협력을 통해 월스트리트 수준의 자산을 블록체인 상으로 이전하고, 오프체인 자본을 대규모로 온체인 시장으로 유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