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21일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2026년까지 탈중앙화 소셜 플랫폼에 본격적으로 복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현재 X, Lens, Farcaster, Bluesky 등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는 멀티클라이언트 도구인 firefly.social 사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비탈릭은 진정한 소셜 혁신은 투기성 토큰 도입에 국한되어서는 안 되며, 소셜 문제 자체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소셜과 토큰을 결합하는 방식을 비판하며, 이러한 접근은 종종 콘텐츠의 질보다 기존 사회적 자본을 가진 사람들을 보상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Lens 프로젝트의 미래 발전 전망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보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Lens, Farcaster 등의 탈중앙화 소셜 플랫폼에 참여해 기존 소셜 미디어를 넘어서는 새로운 형태의 상호작용 방식을 모색할 것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