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2월 29일, Dlnews 보도에 따르면 한국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병기(김 비ョン-키)가 아들이 빗썸 인턴십 자리를 얻은 후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공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병기의 전 보좌진 한 명은 올해 2월 돌연 던나무(Dunamu) 산하 업비트를 "공격"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밝히며, 이 회사의 "독점적" 시장 장악이 심각한 문제라고 언급했다. 이 같은 지시는 김병기가 빗썸 측과 비공개 회동을 한 직후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기는 이러한 혐의를 부인하며, "어떤 기업의 독점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상식적인 입장을 제기했을 뿐이라고 말하고, 빗썸의 운영 및 채용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