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2월 21일 『재경(財經)』 잡지 보도에 따르면 대외경제무역대학 조충수 총장 등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규제 체계 구축, 자유무역구에서 "중국형 방안" 시범 운영 가능」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며 스테이블코인 규제 방안 마련을 탐색할 것을 주장하고 자유무역구에서 스테이블코인 적용 시범 사업을 제안했다. 예를 들어 홍콩 특별행정구와 인접한 선전 전하이 자유무역구 및 하이난 자유무역항 등을 포함하여 "금융기술 융합 실험실(FinTech Cross-border Lab)" 설립, 스테이블코인 "화이트리스트" 제도 도입, 위안화 기반 오프쇼어 스테이블코인 혁신 시범 사업 추진, 디지털 무역 및 지식재산권 금융 활성화, 블록체인 인프라 강화 등을 포함한다. 또한 엄격한 기관 및 개인의 진입 요건, 투명한 준비금 감사, 규제 회피 및 자본 이동 리스크 추적 및 통제 등의 엄격한 리스크 예방 및 관리 메커니즘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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