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2월 11일 CNBC에 따르면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는 정부의 금융 규제 및 안정 대응 방식에 대한 중대한 조정을 제안하고 있다. 베센트는 금융안정감독위원회(FSOC)의 운영 방침 변경을 건의하며, 더 유연한 규제와 자유로운 접근 방식을 추진할 예정이다. 베센트는 목요일 보낼 서신에서 "위원회는 각 회원 기관과 협력하여 금융 규제 체계의 일부 요소가 과도한 부담을 초래하고 경제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 결과적으로 금융 안정을 해칠 수 있는지 평가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FSOC는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체계적 리스크를 감시하고 대응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베센트는 이 위원회의 의장을 맡고 있다. 이번 계획은 그동안 강화된 규제 쪽으로 기울어졌던 위원회의 장기적인 방향성 전환을 의미한다. 베센트는 또한 "금융 시스템의 회복력 향상 측면에서 AI 활용의 기회를 모색함과 동시에 AI 적용이 금융 안정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를 모니터링하는 작업반"을 구성할 예정이다. (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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