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1월 25일 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대형 IT 기업 네이버의 금융 부문인 네이버 파이낸셜이 스테이블코인 지갑 개발을 완료하고 현재 최종 검증 단계에 있으며 다음 달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이 지갑 프로젝트는 벤처 캐피탈 회사 해시드와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BDAN)와 공동 개발 중이며, 부산시 지역화폐인 "동백전"의 스테이블코인화를 지원해 시민과 관광객이 다양한 법정통화를 스테이블코인 형태의 지역화폐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네이버페이 월렛과 통합될 예정이나, 전체 기능은 한국 내 국책 스테이블코인 규제 체계가 마련된 후에야 활성화될 수 있다. 한편 네이버는 한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모회사 두나무와 지분 교환 방식의 합병을 진행 중이며, 합병 후 두나무는 네이버의 100% 자회사로서 나스닥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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