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0월 24일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유죄 판결을 받은 창립자 CZ를 특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특사는 2023년 미국의 자금세탁 방지 규정 위반으로 인해 미국 내 운영이 금지되었던 바이낸스가 미국 시장에 재진입할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보이며, 또한 미국 사법부가 부과한 바이낸스에 대한 3년간의 감시 기간도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이 감시 조치는 회사가 미국의 금융범죄 관련 법률을 준수하도록 보장하기 위한 목적이지만, 트럼프 또는 재무장관의 추가 승인이 없을 경우 이번 특사는 재무부가 별도로 설정한 독립 감시 체제를 종결시키지 못할 수도 있다. 한편, 관계자들에 따르면 로비스트 체스 맥도웰(Ches McDowell)이 CZ의 특사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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