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0월 21일 홍성신문 보도에 따르면 영국과 미국이 캄보디아 '태자그룹'과 그 창립자 천지(Chen Zhi)를 공동 제재한 이후 한국의 5개 은행이 먼저 해당 그룹의 자산 9100억 원 이상을 동결했으며, 그중 하나인 한국 국민은행 지점이 567억 원을 동결했다.
제재의 영향으로 '태자그룹' 산하 '태자은행'은 인출 대란 위기에 빠졌고 다수의 고객들이 줄지어 출금을 시도했으며, 여러 지점이 '유동성 부족'으로 거래를 일시 중단했고, 은행 웹사이트와 앱 접속이 일시적으로 불가능한 상태였다. 한국 금융위원회는 이 그룹에 대해 이번 달 안에 금융 제재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전 보도에 따르면 미국 사법부는 캄보디아 전기사기 네트워크에서 근접 13만 개의 비트코인을 몰수했으며, 그 가치는 150억 달러에 달하며, '태자그룹'이 배후 세력이며 창립자 천지는 도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