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0월 21일 현지시간 오후 실시된 일본 국회 하원 총리 지명 선거 투표에서 자민당 총재 고이케 사나에가 237표(하원 의석 총 465석)를 얻어 과반수를 초과하며 승리했다. 상원 총리 지명 선거는 아직 진행되지 않았으나, 고이케 사나에는 실질적으로 제104대 일본 총리로 당선되어 일본 역사상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될 전망이다. 지난 4일 자민당 총재로 선출된 64세의 고이케 사나에는 일본 우익 정치인 대표 인물 중 한 명으로, 확장 재정 정책 시행과 방위비 증액을 주장해왔다. (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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