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30일 Yotta Labs가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으로부터 30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받아 분산형 인공지능 컴퓨팅 운영체제(DeAI OS) 개발에 나선다. 이 플랫폼은 지리적으로 분산되어 있고 다양한 구조의 컴퓨팅 리소스에서 효율적인 AI 훈련 및 추론을 지원하며, 클라우드 간 상호운용성을 통해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한다.
한편 Yotta Labs는 Big Brain Holdings, Eden Block, Mysten Labs, Generative Ventures, KuCoin Ventures 등 다수 기관으로부터도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