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23일, 한국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9월 22일 트럼프 가문이 설립한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과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WLFI는 시가총액 30억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USD1을 발행하는 기업으로, 이번 달 이미 빗썸과 업비트에 상장되었다. 양사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공동으로 개척하고 글로벌 투자자 신뢰를 강화할 예정이다. 빗썸 이재원 대표는 이번 협력이 거래소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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