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6일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사 블루골드(Blue Gold)가 금으로 담보된 디지털 토큰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현재 가나에 광산을 보유하고 있으나(광업 허가권은 분쟁 상태) 있으며, 앤드류 캐버건(Andrew Cavaghan) 최고경영자(CEO)는 새로 출시할 디지털 토큰이 향후 금 생산량과 연동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금으로 담보된 토큰은 전 세계적으로 통화 형태로 크게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 사람들이 이 토큰의 실질성을 명확히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소비하거나 실물 금으로 교환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앞서 알려진 바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거대 기업 테더(Tether)는 최근 광업 및 투자 그룹과 협상을 진행하며 금 채굴에 투자할 계획이며, 방대한 암호화폐 수익을 금 시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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