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8월 26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Bitpanda 공동창업자 에릭 데무트(Eric Demuth)는 회사가 공개 상장을 진지하게 검토 중이지만, 런던증권거래소(LSE) 상장은 배제했다고 밝혔다.
데무트는 런던증권거래소의 주식 유동성이 부족하다며, 미국 정부가 디지털 자산에 대해 지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점을 고려해 뉴욕 상장을 더 선호한다고 말했다. 또한 Bitpanda의 주요 수익이 유럽 대륙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도 상장 후보지로 고려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