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8월 22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관계자들은 미국 재무부 차관 마이클 포크랜더(Michael Faulkender)가 상원 인준을 받은 지 다섯 달도 채 되지 않아 정부를 떠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포크랜더는 재무부의 일상 업무를 책임졌으며 국세청(IRS) 수장 자리를 비운 기간 동안 임시로 그 직무를 대행하기도 했다. 그는 이번 달 두 번째 사임하는 상원 인준 재무부 고위 인사로, 앞서 국세청장을 지낸 빌리 롱(Billy Long)이 이미 사임한 바 있다. 포크랜더는 재무부 인수인계팀을 이끌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7월 서명한 세출 및 세금 법안의 관련 조세 정책 수립에도 참여했다.(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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