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8월 21일 코인데스크(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 최대 자산 은행인 DBS는 목요일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된 구조화 노트를 출시하며 디지털 자산 사업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혁신으로 기존에 최소 10만 달러의 투자가 필요했던 구조화 노트의 투자 금액을 1,000달러부터 가능하게 하여 제품의 유연성과 유동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초기 단계에서 DBS는 암호화폐에 연동된 현금 정산 참여형 노트를 제공하여 투자자가 디지털 자산을 직접 관리하지 않아도 암호화폐 가격 상승 시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해당 은행은 2025년 상반기에 이미 10억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 관련 거래를 실행했으며, 2분기 거래량은 1분기 대비 약 60%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