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8월 17일, 탈중앙화 데이터 가치 인프라 CESS Network가 정식으로 프리메인넷 Venus+ 테스트넷을 출시하며 메인넷 진출의 중요한 이정표를 마련했다. 이번 버전의 최대 강점은 CD²N(탈중앙화 콘텐츠 배포 네트워크)을 원생적으로 통합하여 밀리초 단위의 고주파 데이터 검색 및 배포를 구현한 것으로, 기존 CDN의 중심화된 병목 현상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네트워크의 안정성, 확장성 및 개인정보 보호 능력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점이다.
또한 CESS 생태계 최초의 다기능 탈중앙화 클라우드 스토리지 DeCloud도 이번 테스트넷에 상륙하여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분산 저장 및 공유 경험을 제공한다.
Venus+의 출시는 AI, Web3, RWA, 게임, IoT 등 다양한 분야에 강력한 인프라 지원을 제공하며 글로벌 데이터 주권과 애플리케이션 실용화를 가속화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