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8월 15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대만의 비트코인 재무 전략 기업 AsiaStrategy(구 Top Win International)가 1,000만 달러 규모의 펀딩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조달된 자금은 주로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라운드는 지퍼 제조업체이자 소프트웨어 회사인 WiseLink가 주도했으며, 캔자스 유나이티드 캐피탈 매니지먼트 설립자 겸 CEO 채드 케언 등 다른 네 명의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WiseLink는 Top Win이 발행한 3년 만기 전환사채(CB)를 매입했다.
AsiaStrategy(구 Top Win International)는 원래 고급 시계 제조업체였으나, 올해 5월 비트코인 보유 전략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