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8월 14일 미국 증시에 상장된 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 BTCS(나스닥: BTCS)가 2025년 2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 277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94%, 전 분기 대비 64% 증가한 수치이다. 이 중 블록 구축 사업인 Builder+는 251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작년 동기 7.6만 달러 대비 크게 성장했다.
재무제표에 따르면 2025년 8월 12일 기준 BTCS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70,140개에 달하며, 가치는 3.21억 달러를 초과한다.
BTCS의 찰스 앨런 최고경영자(CEO)는 회사가 이더리움 생태계 내 입지를 더욱 심화하고 장기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목할 점은 2분기 매출총이익률이 -2.9%로 나타난 것으로, 이는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이더리움 축적 전략을 우선시한 데 기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