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8월 13일 Protos 보도에 따르면 솔라나(Solana) 최고경영자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가 최근 여러 차례 펌프펀(Pump Fun) 관련 소송 서류 전달을 회피했다. 버윅 로펌(Burwick Law)과 울프 포퍼(Wolf Popper)는 솔라나 랩스(Solana Labs), 지토 랩스(Jito Labs) 및 다수의 임원들을 상대로 사기성 카지노 프로젝트 운영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로펌은 야코벤코의 샌프란시스코 자택에 대해 세 차례 서류 전달 시도를 했으나 모두 실패했다고 밝혔다. 또한 솔라나 공동 창립자 라지 고칼(Raj Gokal), 솔라나 재단 이사장 리리 류(Lily Liu) 등 다수의 임원들도 소송 서류를 성공적으로 전달받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