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8월 7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 금융감독위원회(FSC)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8월 6일 스테이블코인의 자금세탁방지(AML) 대책에 중점을 둔 가상자산 입법 2단계 연구를 위탁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곧 시행될 규정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규제 체계에 포함시키고 지불 및 해외송금 용도로의 사용을 허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규제 방식을 검토하고 적용 가능한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방지(CFT) 기준을 연구하게 된다.
즐겨찾기 추가
소셜 미디어 공유




